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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화문1번가 열린 제6회 열린포럼 '장애인, 대한민국 5%의 목소리'
작성자 koreakidney
행사일
조회수 2114
 


 


 


 

 

 
2017.06.20(화) 19:00~21:00
광화문1번가 열린 제6회 열린포럼 '장애인, 대한민국 5%의 목소리'
 
이종현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수석부회장 겸 대구협회장은 내부 장애인들의 의료비 경감을 호소했다.

“신장장애인들은 주 3~4일, 5시간에 걸쳐서 정기투석을 해야 한다.
산정특례로 인해서 10%만의 의료비만을 부담하고 있지만 한 달 정기투석을 12회 정도 받게 되면 20만원이 된다.
약값 또한 별도로 지출하면 의료비로 인한 가계비 부담이 크다”며 ‘메디컬 푸어’ 현상을 토로했다.

이어  “심장장애인도 하루 4알의 약을 복용해야 하지만 근로능력이 상실된 심장장애인은 비급여 약을 부담하기 힘들다. 근육장애인도 심장기능, 호흡, 고혈압, 통증으로 인해 고정비용이 증가한다”며 “질병과 장애를 동시에 갖고 있는 내부 장애인을 위해 의료비 지출을 경감시켜 달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10%의 산정특례 본인부담을 암과 다른 중증질환과 같이 5%로 감면해달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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